TV 예능

"평생 같이" '너는내운명' 윤상현♥메이비, 4시간 육아탈출→설렘 폭발(종합)

입력 2019-05-07 00:4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상현, 메이비의 달달한 데이트가 그려졌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CP 최영인)에서는 스타 부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외출 준비를 했다. 신동미는 홈쇼핑에 푹 빠져 열혈 시청 모드에 들어갔고, 허규는 외출복이 고민스러워 신동미에게 여러차례 질문을 했다. 양말까지 신동미에게 물어봐 결국 한소리를 들었고, 신동미는 "매일 물어본다. 촬영하고 있을 땐 사진을 찍어 보낸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패널들은 왜 화를 내는지 알겠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비는 "남자분도 저의 전 매니저였고, 여자분도 저의 전 매니저였는데 두 분이 결혼을 하셨어요"라면서 두 남녀를 소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우리가 방송하고 있는 동안 엄청 얘기해요"라며 매니저들 사이의 핑크빛 교류가 종종 있음을 밝혔다. 메이비는 "가까이 살아서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하는 동생들이에요. 정말 가까운 지인이에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 동생 커플은 윤상현과 메이비에 아이들을 자신들이 돌봐줄테니 잠깐이라도 데이트를 하고 오라고 권했다. 이에 윤상현 부부는 공동육아에 찬성하며 외출 준비를 했다.

4시간 한정 데이트를 떠넌 메이비, 윤상현 부부는 강화도의 전등사로 향했다. 윤상현은 "다녀본 절 중에 최고인 것 같다"라며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이어 "신혼여행을 경주로 갔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계속해서 "집에 가기 싫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마지막 시간까지 알차게 쓰기 위해 식당을 찾아갔다.

한편 '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