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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규현 측 "'라디오스타' 최종 고사+'신서유기' 논의 중"[공식]

입력 2019-05-07 1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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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라디오스타' MC를 최종 고사했다.

7일 규현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7일 헤럴드POP에 "규현이 '라디오스타' MC 복귀를 최종 고사했다"고 전했다. 또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7'과 관련해 SJ레이블 측은 "출연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규현은 지난 2011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합류해 입대 전까지 막내 MC로 활약했다. 규현은 오늘(7일) 소집해제 후 다시 '라디오스타'에 복귀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

한편 규현은 소집해제 후 곧바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간다. 규현은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후 오는 25-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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