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언급했다.
8일 생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수요일 코너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를 언급하며 "어벤져스 열풍이 대단한데 아직 안봤다. 흥분해서 보고 싶지 않고 기회가 되면 보러갈 생각이다. 오늘까지 관객수가 많다"고 말했다.
스탠리는 "오늘이면 관객 동원수 1200만을 넘을 것 같다"고 확신했다.
또 그는 "주요 관객 층의 반복 관람과 10대~30대 분들이 보는 게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주로 50~60대까지 극장에 가게 된다면 1700만을 본다. 업계에서는 어벤져스가 1400만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흥행 1위는 '명량'이다. 어벤져스는 '극한 직업'도 넘기는 힘들 것 같은데 1500만은 가능하다고 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