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연지가 유상무와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8일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작사가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지는 남편 유상무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부모님께 감사 메시지를 적어 넣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연지의 남편 유상무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한 바 있다. 현재 항암 치료를 하며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 김연지는 유상무의 디지털 싱글 '녹아버린 사랑' 등을 공동 작곡·작사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