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위생 상태에 경악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열네번째 골목은 전남 여수 꿈뜨락몰이었다. 백종원은 상인들이 제작진과 만나는 사이, 불시에 참여식당 상태들을 점검했다. 먼저 다코야키집에서는 행주에 새카맣게 묻어 나오는 때에 "더러워"를 연발했다. 백종원은 자신이 닦아놔도 모를 것이라 말했고, 냉장고 안에도 먼지가 쌓여 있어 실망감을 안겼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