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왓수다' 박형식, 연기자로 거듭나기까지 (V앱 종합)

입력 2019-05-08 20: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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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라이브 '배우왓수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 V라이브 '배우왓수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배우왓수다' 박형식이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논했다.

8일 방송된 V라이브 '배우왓수다'에서는 박형식이 '배심원들'의 개봉을 앞두고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배우왓수다'에 출연해 질문을 남겼던 염정아의 영상을 확인했다. 염정아는 "혹시 저랑 같이 작업해본 적이 있나. 언제 한번 꼭 작업할 수 있으면 좋겠다. 부부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형식은 "염정아 선배님과 함께라면 뭐 어렵겠는가. 저는 달려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염정아와 해보고 싶은 연기 있냐는 질문에 "그냥 다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형식은 자신만의 대본을 암기하는 방법도 이야기했다. 박경림은 어떻게 대본을 외우냐는 질문에 박형식은 "끊임없이 암기한다"며 "촬영을 하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달달 외운다"고 말했다.

또한 박형식은 연기를 하면서 함께 연기한 문소리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이야기했다. 박형식은 선배님께서 연기를 하기 전에 모든걸 준비하고 보여주시는게 정말 연기 넘어 무언가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연기가 끝난 뒤에는 "형식아"라고 부르며 살갑게 굴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박형식은 팬들과 소통하며 편지를 읽고 그림을 받기도 했다. 팬은 박형식에게 앞으로 연기를 끊임없이 보여달라며 뱀파이어 연기도 보고 시파ㅗㄱ 이야기했다. 이에 박형식은 "정말 감사하다"며 그림을 보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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