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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빈티지까지 찰떡 소화.."역시 패셔니스타는 좀 달라"

입력 2019-05-08 1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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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인스타
기은세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기은세가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8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전 빈티지마켓에서 산 이십년쯤 된 자켓을 입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기은세는 검은색 자켓에 연청바지를 입고 포인트로 깜찍한 가방을 들고 있다. 기은세는 마치 화보를 연상시키는 포즈와 패션 센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을 뿐만 아니라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KBS2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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