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다은 아나, 어버이날 3세 딸이 만들어준 카네이션 "뭉클하다"

입력 2019-05-08 07: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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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다은이 딸에게 받은 카네이션 사진을 인증했다.

8일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사리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어요. 시키는 대로 한 것일 뿐 뭘 알고 만들었겠냐마는 그래도 은근 마음이 뭉클하네요 #어버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이 딸 아윤 양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카네이션을 손에 들고 있는 정다은 아나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다은 KBS 아나운서는 조우종과 같은 회사 선후배로 만나 5년간 교제 후 2017년 결혼했으며, 같은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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