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닉쿤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ME” D-4"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후드티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닉쿤은 큼직한 이목구비와 함께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귀공자 포스를 풍겨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닉쿤의 첫 솔로 콘서트 ‘홈’은 오늘 (8일) 인터파크에서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하며, 10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