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아침' 유선 "남자 후배들에게 터프하게 대하는 편"

입력 2019-05-08 1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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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사진=헤럴드POP DB
유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선이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8일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는 요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선은 평소에도 털털하기로 소문난 성격이라고.

유선은 "저는 여성스러운 성격은 아니다. 남자 후배를 대할 때는 터프하게 하고 여자 후배를 대할 때는 언니같은 매력으로 다가간다"고 했다.

이어 유선은 "선배를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제가 애교가 없어서 남동생같은 성격으로 다가간다. 그런 모습을 더 편안해하시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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