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진구가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찾아줘는 계속됩니다! 저를 만나면 작은 선물...! 스위스 인터라켄 가는 길^^. 졸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구는 체크무늬 셔츠에 모자를 쓴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구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진구는 유럽에서도 빛나는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진구는 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