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황효은, 시어머니 권유로 이사 다음날 닭볶음탕 요리

입력 2019-05-09 21:17:48
    • 복사완료!

사진 = MBC 이상한나라의며느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이상한나라의며느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황효은이 요리를 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황효은은 시어머니와 함께 닭볶음탕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효은은 워킹맘으로 일하며, 이사 다음날에 요리를 해서 먹는 것을 피곤해했다. 둘째 딸 예주가 돌아왔고, 시어머니는 예주를 봤다. 황효은이 혼자 요리를 했다. 최의성은 간식을 먹으라고 말했다.

황효은은 불편해했다. 황효은은 하나만 먹으라고 말했지만, 시어머니는 하나 더 먹으라고 말했다. 둘째는 눈치를 봤지만 과자의 유혹에 져서 하나 더 먹었다.

최의성은 한 번 더 나가서 첫째 딸을 데리고 왔다. 최의성은 하루 종일 딸들을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를 반복했다. 식사 자리가 마련되었고, 남편은 "아, 당신이 만들었구나"라고 말해 황효은의 속을 긁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