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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NEWS' 모모랜드, '업그레이드 된 흥'으로 예능 출격‥흥대결 압승(종합)

입력 2019-05-09 2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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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TMI NEWS' 캡쳐
Mnet='TMI NEWS'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모모랜드가 흥 대결에서 압승했다.

9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걸그룹 모모랜드가 출연해 특유의 흥 넘치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모모랜드는 MC들을 상대로 몰래카메라까지 준비했다. 진짜 주이는 잠시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가짜 주이가 모모랜드 멤버들과 함께 등장한 것. 하지만 가짜 주이의 소개 순서까지 아무도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 결국 가짜 주이는 "저는 사실 걸그룹이 아니라 유투버"라고 먼저 밝혔다.

모모랜드 멤버들이 "저희 멤버가 아니다"고 몰래카메라를 고백했다. 이어 진짜 주이가 "왜 그러냐"며 서운함을 대방출하며 등장했다. 당황한 전현무는 "우리가 다 같은 마음인게 주이가 성형한 줄 알았다"고 핑계를 댔다. 딘딘은 "주이가 얼굴이 부은줄 알았다"고 변명했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엔딩 요정 선발전에 참가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엔딩은 연우 언니"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뿜뿜'이 흘러 나오고 모모랜드 멤버들은 각자의 엔딩 표정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날의 감독님픽 엔딩 요정은 쌍엄지 포즈를 선보인 주이가 차지했다. 주이는 "감사하다"며 사랑의 총알을 날렸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최고 능력자 선발대회에도 나섰다. 걸그룹표 윙크에 이어 말 빨리하기에 도전한 결과, 나윤이 제인의 개인기를 뺏었다. 그리고 아인은 가위 모사에 나섰다. 아인의 가위 모사에 MC들과 모모랜드 멤버들은 포복절도 했다. 모모랜드 공식 투머치 토커로는 혀가 두껍다는 사실 등을 밝히며 활약한 혜빈이 등극했다.

이어 2018년 홈쇼핑 뮤직으로 가장 사랑받은 노래가 모모랜드의 '뿜뿜'이라는 제보 하에 모모랜드 인싸력 테스트가 치뤄졌다. 쇼 호스트 이민웅이 심사하는 가운데, MC 팀과 모모랜드 팀은 일일 쇼 호스토로 변신, 즉흥력 테스트의 일환으로 황당한 물건 팔기에 도전했다. 이에 모모랜드는 지압 슬리퍼를 신고 'BAAM'을 추고 줄넘기까지 선보였다. 즉흥력 테스트는 1 대 1로 끝났다.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도 펼쳐졌다. 모모랜드 주이는 에이스로서 엄청난 순발력을 보여줬다. 아인은 쥬얼리의 'One More Time'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결국 가창력 대결은 모모랜드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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