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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여전한 청순 미모.."중국어까지 잘하는 대륙 여신"

입력 2019-05-11 16: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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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인스타
이다해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다해가 여전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는 중국어 수업은 안하고 영상찍기~ 하지만 중국팬분들과 소통도 하고 좋았던 시간이었슴돠 제 베란다텃밭도 다음에 구경시켜드릴게용!!! 새로운 수업방식. 중국어 다 까먹는 중. 다시 공부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는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고 흰 와이셔츠를 입은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다해는 변함없이 청순함이 가득한 미모를 뽐내며 중국어 실력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텃밭을 기르는 근황까지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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