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결혼은 미룰수록 좋다고 농담했다.
1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와 고정 게스트 박슬기, 고재근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5월에는 흑자 보는 사람이 없다"며 5월에는 각종 행사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박슬기는 "하루에 결혼식 두 번 간 적도 있다"고 맞장구쳤다.
박명수는 "내가 그렇게 결혼을 말렸는대도 하더라. 결혼은 끝까지 미룰수록 좋다고 했는데 그렇게 (결혼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