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게임 해보니 PC방에 8시간씩 있는 이유 알겠더라"

입력 2019-05-13 11: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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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박명수가 게임의 세계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 박종익과 강동훈 감독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오늘 프로게이머를 모셨다. 촬영 때문에 게임을 해본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왜 몇 시간씩 하는지 알겠더라. 사실 원래 이해가 안갔는데, PC방에 8시간씩 게임하는 이유가 있더라"라고 했다.

또 "제가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해봤는데 6시간을 했다. 앉아서 계속하게 되서 걱정이 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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