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라, 이유진이 준 손편지+카네이션 자랑.."엄마니까 어버이날에 줘야지"

입력 2019-05-15 18:09:15
    • 복사완료!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나라가 이유진이 준 편지와 꽃을 자랑했다.

15일 오나라는 이유진이 준 편지와 꽃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사진과 함께 "스승의날이라고 수한이 유진이가 카네이션이랑 카드를 주고 갔어요. 많이 힘들고 정신없는 와중에 챙길껀 확실히 챙기는 착한 유진이.. 힘내라! 방송 계속 챙겨볼께! 근데...스승의날이 아니라 어버이날에 챙겼어야지 난 엄마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저, 유진이에요. 제가 정말 부족한 것이 많은데 제가 꼭 배워야 할 것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 대로 잘 발전할게요. 제가 늘 드리는 말씀 아시죠? 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오나라 선배님께 유진 올림"이라고 쓰여있다.

한편 오나라와 이유진은 JTBC 'SKY캐슬'에서 모자 사이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