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LE "나에게 EXID란? 가족과 친구 그 사이 어디쯤"

입력 2019-05-15 17:40:55
    • 복사완료!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ID의 멤버 LE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EXID 솔지, 혜린, 하니, LE, 정화가 출연했다.

평소 '모두까기 인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 LE. 그러나 LE는 무뚝뚝해보이는 모습 뒤로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MC 남창희는 "LE에게 EXID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LE는 "가족과 친구 그 사이 어디쯤이다"라며 "가족이랑도 얘기 안하는 것들을 서로 얘기를 나누고 친구랑도 얘기 안하는 것들을 얘기를 나눈다. 가족과 친구 그 중간쯤인 것 같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