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선, 청순과 러블리 사이...곰돌이 품에 안고 찰칵

입력 2019-05-15 06: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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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인스타
정인선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인선이 곰돌이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14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돌이는 귀가 크고, 입은 없는 것이 좋다. 곰돌이 전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곰돌이 인형에 둘러싸인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변의 아이콘다운 아름다운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인선은 SBS '골목식당'에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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