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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운동과 요리로 땀 쫙 뺀 디톡스데이(종합)

입력 2019-05-18 00: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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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박나래가 디톡스데이를 보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한다'에서 조병규가 게스트로 나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병규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있었고, 원래 잠이 없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전날 10시에 잠들어 3시에 일어났고, 외출해서 햄버거가게에서 해시브라운에 커피를 마시며 강남거리를 걸었다.

조병규는 새벽산책을 찬양했고, 기안도 공감했다. 집으로 돌아온 조병규는 계란과 베이컨을 넣고 볶음밥을 만들었다. 이시언은 자취생으로는 너무 사치스럽다고 비판했다. 밥이 없었고, 햇반을 사자 잔고가 3천원대로 내려갔다.

조병규는 매주 화요일에 15만원씩 부모님께 자신이 번 돈을 지급 받는다고 말했다. 용돈날까지 3일이 남아있었다. 조병규는 기본 음식들은 부모님이 사주신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빨래를 시작했고 쌓인 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함께 넣었다. 박나래는 놀랐고, 이시언은 빨래를 하는 게 대단한 거라고 말했다. 색 구분 없이 넣는 빨래에 박나래는 색을 구분해야한다고 말했고, 의아해하는 조병규에게 박나래는 청바지에서 물이 빠진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청바지는 빠는 게 아니라고 답했고, 박나래와 화사는 깜짝 놀랐다. 이시언은 5년간 청바지를 빤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자신은 젊은 시절에 빨래하고 널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남자애들은 쉰내가 나면 빨래했구나 했다고 말했고, 화사는 어지럽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빨래를 널고 베란다문을 열고 불을 켰다. 왜 불을 켰냐는 박나래에게 불빛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마르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빨래 건조대가 다 차자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문손잡이와 가구들에 빨래를 널었다. 조병규는 씻고 옷을 입은 후 외출했다. 조병규는 회사에서 예약해둔 샵에 들어가 왁싱을 받았다.

조병규는 12번째 왁싱이었다. 조병규는 왁싱을 기다리며 점차 정신이 나갔다. 조병규는 무언가를 잃어버린 표정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얼음을 샀다. 남은 돈은 이천원이었다.

조병규는 마지막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에 할 수 있는 역량껏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스카이캐슬에서 처음으로 보고 신인배우인 줄 알았는데 4년동안 56개의 작품을 했다고 말했다. 이시언도 엄청난 다작이라고 놀랐다. 네 사람은 조병규를 응원하며 마무리했다.

박나래의 디톡스데이였다. 박나래는 머리를 감은 후 핵인싸들의 스타일 트윙클 붙임머리를 시도했다. 박나래는 가져왔다며 기안에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기안은 형광녹색을 선택했다. 박나래는 기안에게 피콜로 머리를 해주었다.

이시언에게는 트윙클머리를 해주었다. 박나래는 등갈비 핏물을 빼려 담가두고 운동을 했다. 박나래는 죄니 당시보다 4킬로가 쪘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버퍼링이 걸린 사이에 물을 마시고 다른 영상으로 넘어갔다.

박나래는 영상 4개를 했고 방전되었다. 박나래는 매운치즈등갈비를 만들었다. 박나래는 청양고추 4개, 스리라차 소스, 베트남고추까지 넣어서 엄청나게 맵게 만들었고, 이를 중화시키려 치즈 퐁듀와 날치알주먹밥을 준비했다.

박나래는 한 상을 맛있게 먹었다. 매운 맛이 늦게 왔고, 박나래는 땀을 줄줄 흘리며 먹다 에어컨을 켰다. 박나래는 베트남고추를 두번 넣은 것을 후회했다. 박나래는 매운속을 달래려 주먹밥을 먹었다.

박나래는 오래 열어둬 맛이 날아간 청주로 반신욕을 했다. 박나래는 디톡스데이를 쉼없이 바쁘게 지냈고, 집순이, 뒹굴뒹굴이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좋아하는 운동과 요리를 하니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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