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끼줍쇼'뉴이스트 민현 "닭꼬치 먹다가 캐스팅 당했다" 광안리 출신

입력 2019-05-15 23:15:25
    • 복사완료!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끼줍쇼' 뉴이스트의 민현이 닭꼬치를 먹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민현이 자신의 캐스팅 일화를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산사람이라는 민현의 말에 이경규가 같은 부산출신이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민현은 "학교 앞에서 닭꼬치 먹다가 캐스팅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부산에는 길거리 캐스팅이 별로 없는데 특이하네"라며 신기해 했다.

민현은 "제가 닭꼬치를 안먹고 그냥 집에 갔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거예요"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