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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D-day]'일단 같이 가' 토니안→김소혜, 아이돌 공감 여행으로 신선함 전할까

입력 2019-05-18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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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1, 2, 3세대 아이돌들이 공감 여행을 떠난다.

오늘(18일) 밤 12시30분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일단 같이 가'가 첫방송된다.

'일단 같이 가'는 같이 가서 따로 노는 힙한 세미팩 여행을 모토로, 정해진 방송 콘셉트의 여행에서 벗어나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 선보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토니안, 한승연, 아스트로 진진과 MJ, 김소혜가 멤버로 합류했다. 아이돌의 조상 H.O.T의 멤버이자 1세대 아이돌 대표인 토니안은 다수의 예능 출연 경험을 통한 탁월한 진행 능력뿐만 아니라 미국 LA 거주 경험으로 능통한 영어 실력을 보유, 든든한 맏형 역할을 예고했다.

한승연은 2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카라 출신으로,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 특히 한승연은 사이판을 배경으로 한 만큼 수준급의 스쿠버 다이빙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3세대 아이돌 대표로는 아스트로의 리더 진진과 맏형 MJ,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출연했다. 진진은 주체할 수 없는 흥과 유쾌한 매력으로 공식 흥부자로 등극했다고. MJ는 앞서 천사 복장으로 '2019 사이판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눈길을 끈 바, 이번 방송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전해진다.

또한 김소혜는 폭풍 먹방 신공으로 출구 없는 반전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TV조선 '일단 같이 가'는 오는 18일 밤 12시3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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