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재중이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14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더 폰안에 이런게..어리다..#영웅재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여년 전 김재중은 앳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와 지금과 다를 바 없이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장발의 헤어도 찰떡같이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나고야, 도쿄, 가고시마, 센다이, 훗카이도, 간사이, 고베, 요코하마에서 아레나 투어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