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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오마이걸 아린 "'다섯 번째 계절' 킬링파트? 미미의 낮은 랩이 매력적"

입력 2019-05-15 15: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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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마이걸 아린이 신곡 '다섯 번째 계절' 킬링파트로 미미의 낮은 랩을 꼽았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스페셜 DJ 허일후 아나운서, 게스트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가 출연했다.

승희는 '다섯 번째 계절'에 대해 "사랑에 대한 확신을 다섯 번째 계절에 비유한 노래. 굉장히 아름답고 서정적인 가사가 귀에 착착 감기는 예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허일후 아나운서가 '다섯 번째 계절' 킬링파트를 묻자 아린은 "다 좋은데 미미 언니의 낮은 랩이 매력적"이라고 말하며 미미의 랩 부분을 한 소절 선보였다.

지호는 "킬링파트 확실했다. 춤이랑 같이 볼 때 에너지가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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