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과 첫싸움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

입력 2019-05-15 22: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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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그녀의 사생활' 김재욱과 박민영이 첫싸움을 했다.

15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가 성덕미(박민영 분)를 시나길이라고 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가 남은기(안보현 분)와 함께 있었다는 것을 알고 화를 냈다.

이어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가 자신이 시나길인 것을 알고도 모른척 한것에 화를 낸 상황. 그는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라고 운을 뗐다.

이에 성덕미는 "나 시나길인거 아는데 말 안해줬잖아요"라며 "작정하고 숨긴 거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라이언 골드가 "작정하고 숨긴 거 치고 너무 치밀했다"고 말하자 성덕미가 "좋아할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라이언 골드가 "좋아할 생각이 없었다?"라고 라고 묻자 성덕미는 "이렇게까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라이언 골드는 "얼마나"라고 물어 성덕미가 "이렇게까지 많이"라고 말하며 마음을 들켜 화해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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