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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방민아, 여진구 키스로 깨웠다 "다 끝났어"

입력 2019-05-15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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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방송캡처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방민아, 키스로 여진구 깨웠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장아미, 연출 장정화)에서는 엄다다(방민아)의 키스로 깨어난 제로나인(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다다는 눈물을 흘리며 "다 끝났어"라며 캐비넷 문을 열었다.

그 안에는 제로나인(여진구)가 눈을 감은 채 있었고, 엄다다는 여진구의 얼굴에 손을 댔다.

그리고 엄다다에게로 쓰러진 제로나인의 입술 위에 엄다다의 입술이 겹쳐졌고, 제로나인은 눈을 떴다.

한편 엄다다는 드라마 분장 팀장으로 일했고, 마왕준(홍종현)은 그 드라마에 출연하는 남자 배우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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