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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오마이걸 유아 "제 잠버릇? 잠꼬대 많이 해"

입력 2019-05-15 15: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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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마이걸 유아가 자신의 잠버릇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스페셜 DJ 허일후 아나운서, 게스트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가 출연했다.

유아는 잠버릇이 신기한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저다. 제가 잠꼬대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유아는 혼자서 얘기하고, 대화도 가능하고 만능이다" "생각보다 발음도 되게 정확하다"고 맞장구를 쳤다.

또한 유아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라고 밝혔다. 유아는 "제 생일이 9월이기도 하고, 날씨도 선선해서 좋다. 그날을 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는 제 안의 신념이 있어서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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