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출연 없이 1위 '12관왕'..위너-EXID 컴백

입력 2019-05-18 16:47:04
    • 복사완료!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번 주 1위가 공개됐다.

공개된 1위 후보는 박효신의 'Goodbye',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그리고 트와이스의 'FANCY'. 세 팀 모두 방송 출연은 하지 않은 가운데 1위 트로피는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너와 EXID, 위키미키의 컴백 무대가 그려지기도 했다. '몰라도 너무 몰라'로 첫 시작을 알린 위너는 세련된 남성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비트는 강한 중독성을 예고했다. 이어 위너는 '아예'로 또 다른 감성을 전했다. 보다 부드러운 감성으로 청량함이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중독성 강한 안무와 노래는 여전했다.

EXID는 'ME&YOU'로 세련된 감성을 선보였다. 강렬한 비트와 어우러지는 안무는 적당한 절제로 인상적이었다. 섹시함이 느껴지는 EXID다운 무대였다.

위키미키는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포문을 열었다. 상큼함이 가득 느껴지는 분위기는 사랑스러웠다. 발랄한 위키미키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났다. 위키미키는 이어 '피키피키'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시선을 사로잡는 걸크러시였다.

이 외에도 남우현은 'Hold on me'로 화려하 안무와 함께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팬들의 호응 역시 인상적이었다. 오마이걸은 '다섯 번째 계절'로 여성스러움의 끝을 달렸다. 요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의상은 노래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무대를 압도했다.

'놔'를 부른 엔플라잉은 흥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했다. 강렬한 밴드 음악과 함께 한 보컬은 귀에 박히며 주위를 집중시켰다. 유승우는 '너의 나'로 감미로움을 더했고 밴디트는 '드라마틱'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위너, EXID, 위키미키, 남우현, 유승우, 오마이걸, 엔플라잉, 앤씨아, 김동한, 더보이즈, 원더나인, 밴디트, 동키즈, 임지민, 언어의정원, 송가인 등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