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타이야키가 붐을 살렸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짠내투어'에서 붐이 붕어빵 가게를 발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출연진들은 134년 전통 일본 인사동 거리를 찾아갔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대부분 문이 닫혀있었다. 위기의 붐 앞에 붕어빵가게가 보였다. 붐은 타이야카를 사서 출연진들의 입에 넣어주었다.
출연진들은 그냥 팥과 앙버터 중 단연 앙버터가 맛있다고 평했다. 다음 장소로 향했다. 기념품 가게에서 붐은 제성에게 아기 양말을 사주었다. 저녁으로 몬자야키집에 도착했다.
붐은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혼자 몬자야끼 설명을 오디오로 땄다. 설명만 계속되자 출연진들이 언제 먹냐며 분노했다.
붐은 생맥주까지 시켜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