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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용진, 학창시절 서문탁때문에 턱 깨졌던 사연 고백

입력 2019-05-18 1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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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김용진이 첫번째로 무대에 섰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용진은 서문탁과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용진은 과거 학교에 서문탁이 왔다는 말을 듣고 헐래벌떡 달려가다가 넘어져 턱이 깨졌고, 피를 흘리면서도 무대를 보러 갔었다고 말했다. mc들은 서문탁과 강산에 중에 누가 더 좋냐고 짓굳은 질문을 던졌다.

김용진은 서문탁의 협박(?)에 서문탁을 더 좋아한다고 답했다. 김용진은 '넌 할 수 있어'를 선곡해 불렀다. 두번째로 무대에 오르게 된 것은 올해 밴드상을 받았고 펑크록을 부흥시킨 가요계의 시조밴드, 크라잉넛이었다.

크라잉넛은 노브레인이랑 헷갈리지 말라며 크라잉넛이라고 말하고 무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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