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위너 민호 "가장 말랐을 때보다 살 쪘다"

입력 2019-05-20 1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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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너 송민호가 한층 보기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아예'로 돌아온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강승윤은 "이수지의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말에 "바닐라라떼를 끊었다. 언젠가 승훈이 형이 저한테 '너가 항상 단 음료를 좋아하니까 너가 얼굴 볼살이 안빠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딱 끊었더니 들어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호는 "저는 살이 조금 쪘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완전 훨씬 보기 좋아졌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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