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찰, 스카이다이빙에 겁 먹어 "생명에 지장?"

입력 2019-05-23 2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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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찰, 스카이다이빙에 겁 먹었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3인방이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친구는 한국 여행 3일차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숀은 "또 다른 하루가 너무 기대돼요"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전날과 달리 호텔 앞에서 바로 택시를 잡은 세 친구는 실내 스카이다이빙장을 찾았다.

스카이다이빙은 낙하산 훈련용으로 많이 하는데, "요즘 미국과 유럽에서 핫한 레저 스포츠"라고 알베르토는 전했다. 들뜬 품, 숀과 달리 찰은 다이빙하는 모습을 보자 걱정이 가득한 얼굴을 했다. 품은 "걱정 돼?"라며 "나는 너무 신나"라고 했다. 교육을 받는 도중 숀은 "생명에 지장이 있는 건 아니죠?"라며 겁 먹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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