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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표예진, 초롱초롱한 눈망울..."나 이렇게 안 생겼었는데"

입력 2019-05-23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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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표예진이 귀여운 어린이 시절로 돌아갔다.

23일 오후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키 나 이렇게 안생겼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표예진이 얼굴을 변형시켜주는 카메라 필터 어플을 사용하여 아기 얼굴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표예진은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여전한 아름다운 미모로 한껏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표예진은 패션앤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1'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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