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8개월차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학퀴즈' 마지막 출장 간다. 여수로 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애는 비행기 탑승을 앞두고 있는 모습. 이지애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지애는 "서아에 이어서 포도도 '장학퀴즈'로 태교한다. 작은 것 하나까지 배려해주신 제작진 덕에 이번 시즌도 무사히 마친다. 가족계획을 '장학퀴즈' 시즌에 맞추는 거냐고 웃으시는 감독님들"이라고 말하며 '장학퀴즈' 제작진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지애는 올해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