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단, 하나의 사랑' 지상파 수목극 1위…기분 좋은 출발

입력 2019-05-23 07: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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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단, 하나의 사랑’이 지상파 수목극 1위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전국기준 7.3%(1회), 9.2%(2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 13.2%(31회), 15.8%(32회)보다 각각 5.9%P, 6.6%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단, 하나의 사랑’이 첫 방송부터 지상파 수목극 정상을 차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천사 김단(김명수 분)은 교통사고로 위험에 처한 이연서(신혜선 분)를 구하기 위해 날개를 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절대그이’ 5, 6회는 2.6%, 3.0%의 시청률을, MBC ‘봄밤’ 1, 2회는 3.9%, 6.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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