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 "20년 전 미인도 훔친 범인은 나" 고백 후 기절

입력 2019-05-23 18:57:18
    • 복사완료!

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안내상이 죄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극본 최연걸)에서 심학규(안내상 분)은 심청이(이소연 분)에게 모든 죄를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심청이는 술에 취한 거냐며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했지만, 심학규는 자신이 20년 전에 미인도를 훔쳤다고 이야기했다. 심학규는 쓰러졌고, 의사는 스트레스성 위경련에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말했다.

심청이는 과거 심학규가 훔치지 않았다고 했던 말을 생각하며 갑자기 왜 이러냐고 혼잣말을 했다. 마풍도(재희 분)에게 문자가 왔다. 아버지가 약혼식에 와주실 거라고 믿어보자는 문자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