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선, 택시기사 및 경찰관 폭행..집행유예 1년 선고 '충격'

입력 2019-05-23 20:39:03
    • 복사완료!

한지선/사진=헤럴드POP DB
한지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선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23일 채널A는 한지선이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에서 택시기사 61세 이모씨를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지선을 술에 취한 채 신호에 멈춰선 택시 조수석에 올라탔다. 이어 기사의 뺨을 다짜고짜 때리며, 보온병으로 머리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선은 이 사건으로 파출소로 연행돼 경찰관들을 폭행하기까지 했다. 결국 한지선은 폭행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지선은 끝내 택시기사에게 사과하지 않았다고 했다. 피해를 입은 해당 택시기사는 채널A에 "아예 연락도 안 왔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한지선은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