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엔플라잉이 '옥탑방' 역주행 이후 연습실이 지상 3층으로 이동됐다고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대세 밴드 엔플라잉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플라잉은 등장하자마자 '옥탑방' 라이브로 청취자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DJ 지석진은 "작업실이 지하2층에서 5층이나 수직상승했다고 들었다. 좋은 것 아니냐. 어떤 것을 의미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협은 "창문이 없었다가 있게 된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지하 2층에 원래 연습생들과 엔플라잉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환기가 되는 방으로 이동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승협은 "연습실 이전 전날 너무 설레서 직접 3층을 가보기도 했다"고 연습실 이전에 대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유회승도 "저희 별명이 곰팡이였다. 그런데 환기도 잘되고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