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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러블리 끝판왕 심쿵 비주얼 "엄마...좁아..."

입력 2019-05-23 17: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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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귀여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2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쫍아... 꽉 낀 개구리공주. 꽉 찬이라고 해야히나. 끼든 차든 넌 정말 귀여워. 이모티콘으로 쓰고 싶다. 뾰루퉁 개구리. 그나저나 그 유니폼벗자 빨아는 입는거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니 양은 개구리 가면을 쓴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꼭 닮은 붕어빵 외모가 더욱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15년 11월 딸 라니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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