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쇼' 러블리즈 이미주 "청순돌에 반대되는 행동 자제하려 노력"

입력 2019-05-30 15: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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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 캡처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러블리즈 이미주가 청순돌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30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에는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DJ 문희준은 이미주에게 "출근길 등 자리에서 청순돌에 반대되는 몸짓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미주는 "이번 활동하면서 이제부터 그런 짓 안 할 거라고 멤버들에게도 얘기했다. 아직까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 같은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유지애가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한 것 같다"고 말하자 이미주는 "멤버들과 있을 때 말고 공개적인 석상에서 자제하자고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무대 위와 무대 밖의 온도차가 가장 심한 멤버를 묻는 질문에 유지애는 서지수를 꼽으며 "무대에서는 예쁘고 아련한 표정 많이 짓는데, 평소에는 남성미가 가득하다. 아재미가 넘친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 서지수는 "저희 엄마도 털털하셔서 그걸 너무 많이 닮았다. 성격이 털털한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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