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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 낯선 음식에 관대 "미국 장사하기 재밌다"

입력 2019-05-30 2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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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연복이 낯선 음식에 관대한 미국이 장사하기 재밌다고 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이연복이 미국이 장사하기 재밌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부금 2배가 걸린 먹퀘스트 '스모가스버그 평균매출을 넘겨라'라는 미션이 걸려있었다. 그리고 스모가스버그의 평균매출은 2천달러라고 했다.

이에 이연복은 "다들 관심이 없어? 포기한거 아니냐"고 걱정하자 에릭은 "당연히 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짜장을 볶고, 멘보샤도 만들어야 하는 이연복에게 짬뽕 주문이 7개가 들어오자 이연복은 짬뽕 6개를 한번에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로도 짬뽕 주문이 계속들어오자 이연복은 "왜 짬뽕만 들어오지?"라며 짬뽕을 빠르게 만들었다.

낯선음식인 복스푸드의 음식들을 미국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잘먹자 이연복은 "재미난 나라야 평소에 짬뽕을 먹지 않을 텐데 짬뽕을 많이 시키네"라는 말에 "그래서 음식 장사하기에 재밌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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