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김구라, 윤종신, 안영미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각각 김구라, 윤종신, 안영미와 셀카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의 MC 및 출연진들과 케미가 눈길을 끈다. 40대임을 믿기 어려운 함소원의 동안 비주얼 또한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딸 혜정 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