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밌는 곳 다녀왔어요"…샘 아빠X윌리엄, 오붓한 父子 나들이

입력 2019-05-30 18: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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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나들이에 나섰다.

30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와 재밌는 곳에 다녀왔다. 라이브로 라디오도 진행하는데 신청곡을 받고 있어서 저도 토이스토리 'You’ve a Friend in Me' 신청해서 듣고 왔다. 중요한 부분은 맛있는 커피가 무료다"라고 말헀다.

사진 속 샘과 윌리엄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윌리엄은 한껏 신난 표정이다.

한편 샘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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