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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 작품에 "더 완전해 졌어요 작가님"

입력 2019-05-30 2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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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캡쳐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작품이 인정받지 못하는게 두렵다는 김재욱의 말에 작품을 보고 완전해 졌다고 했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의 작품 활동을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덕미가 라이언 골드가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고 라이언 골드의 작품을 찾아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다인(홍서영 분)이 뉴욕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그리고 나중에 뉴욕에서 라이언이랑 같이 만나자고 했다.

라이언 골드가 최다인에게 "작가로 활동하려면 여기보다는 뉴욕이 났지"라고 말했다.

그리고 최다인은 라이언 골드가 그림을 다시 그린다는 것을 발견하고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성덕미가 "컴백하실 생각 없어요?"라고 물었다. 작가로서의 라이언이 태어난 곳도 성장한 곳도 인정받은 시작점이 뉴욕이니까 여기보다 뉴욕이 나을거 같다"라며 "혹시 나 때문에 그러는 걸까봐"라고 걱정했다.

이에 라이언 골드는 "아니라고는 말 못한다. 3년의 공백을 채울 작품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거는 무섭다"고 했다.

한편 성덕미가 라이언 골드의 작품을 보며 "더 따뜻해지고 더 완전해 졌어요 라이언 작가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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