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고주원이 식목일 행사에 참석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서 행사장은 아이들 천지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사장에는 미리 김보미의 참석을 허락받은 상태였다. 고주원은 행사를 하고 올 테니 매니저와 함께 있으라고 말하고 단상에 올라 숲지키미 상장을 받았다.
김보미는 먼발치에서 고주원을 따라다녔고, 구청장님은 김보미에게 함께 찍자고 말했다. 김보미와 고주원은 한 달만에 단체 커플사진을 찍었다. 500그루의 나무를 심어야했다.
두 사람은 함께 목장갑을 끼고 삽질을 했다. 그때 한 아줌마가 다가와 결혼할 것이냐고 물었고, 고주원은 대답하지 않았다. 이날 고주원은 행사가 하나 더 있었다.
매니저는 밥먹을 시간도 없다고 말했다. 다시 언제 볼수 있냐는 김보미에게 매니저는 일이 많아서 한달 후에나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