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유정이 화투신동으로 거듭났다.
2일 방송된 MBC '가시나들'에서는 할머니들과 화투를 치는 최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정은 소판순 할머니와 함께 마을회관에 방문했다.
소판순 할머니는 “나는 마을회관에 매일 와서 논다”고 말했다.
할머니들이 화투를 치자 최유정은 같이해봐도 되냐며 할머님들과 화투를 치기시작했다.
할머니들은 최유정이 화투를 칠 수 있게 도우며 “학교 공부만 공부가 아니고 이것도 공부”라고 말했다.
한 할머니는 최유정이 이기자 “이기니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다. 최유정은 “이기는 맛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