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탈출2' 김지석, 탈출 헤매는 이장원에게 "시청자들이 답주고 푸는 줄 안다"

입력 2019-06-02 2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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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대탈출2' 김지석, 이장원, 하석진이 감금됐다.

2일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김지석이 답답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원, 김지석, 하석진은 살인감옥에 감금됐고 김지석은 "우리 방이 몇 호인지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손으로 알아내면 된다고 했고 결국 감금된 방이 306호란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1시간 20분이 지나도 세 사람은 비밀번호를 풀지 못했고 김지석은 "너희 정말 창피해. 숫자만 보고 장원이가 풀었어야지"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고 김지석은 헤매는 이장원에게 "네가 이러면 '문남' 시청자들이 답 주고 푸는 줄 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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