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상승형재가 공항에 모였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상승형재는 들뜬 모습으로 모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작진은 깨달음 방학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좋은 기획인 것 같다고 말하며 35명의 사부를 만나며 과부하가 온 참이라 쉬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깨달음은 없지만 숙제가 있다고 말했다. 숙제 소리에 모두 우선 한숨부터 쉬었다. 상승형재는 묵직한 상자를 전달받았다. 제작진은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여행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말했다.
불만을 이야기하는 멤버들에 양세형은 즐겁게 하자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일본 아오모리였다. 오늘은 사부님 대신 여행메이트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