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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식탁 더럽게 쓴다 "제조과정 알 수 있다"

입력 2019-06-04 18: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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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장규리가 식탁을 더럽게 사용한다고 폭로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이 두번째 아이돌999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이 "이번주는 너희구나 아이돌999 오디션을 보러온게" 라며 등장했다.

데프콘이 아이돌999에 대해 설명하자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이 "기준이 뭐죠?"라고 물었다. 이에 수익은 무조건 N분의 1이라고 하자 프로미스나인은 "사기꾼 냄새가 나" "계약서는 있죠?"라며 의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프로미스나인은 계약조건으로 "1인1화장실" "1인1식탁"을 원한다고 했다.

이새롬이 "식탁이 너무 더럽다"며 멤버들은 그 원인은 장규리라며 "제조과정을 모두 알수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프로미스나인은 각자의 별명을 이용해 사자성어로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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