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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윤후가 끓여준 한강 라면에 "내 건강 생각한 저염식" '폭소'

입력 2019-06-04 1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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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인스타
윤민수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아빠를 위해 라면을 끓였다.

4일 오전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애 첨으로 끓여준 아들의 라면~^^ 내 건강 생각해서 싱겁게 끓여준 라면~^^ #즐아#라면#싱겁게#나트륨#저염식#한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물이 너무 많아 넘칠 듯한 라면이 차려져 있다. 아들 윤후가 라면을 처음 끓여 미숙한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 싱겁게 끓인 것이라 말하는 윤민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민수는 최근 2019 바이브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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